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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 22회 무석

Posted by 돖나물 돖:배우/야경꾼 일지 : 2014.10.15 20:08



검덕후 무석이가 저승문턱 좀 밟았다고 가슴병을 얻었다. ㅠㅠㅠㅠ

시놉에 이제 갓 스물 초반인가 스물인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그 나이에 벌써 야경꾼 대장처럼

가슴병을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게 쉬운 일은 아닐거다. 평소에 검술훈련도

그렇게 열심히 해왔는데..그게 다 무슨 소용일까....?!! 펄펄 날아다닐 아이에게 가슴병을 주는

작가라니...니가 밉다....;;;;;;;;; 뭐하자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이린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면서 뭐하로 무석이를 저승에서 데리고 왔는짘ㅋㅋㅋㅋㅋ 




그래 우리 무석이 얼마나 답답하겠어 ㅠㅠ 

조선 제일의 검이라는 칭호 한번 멋드러지게 써 본적

없이 가슴병이나 앓고...그 따위 귀물을 보자고 저승 보낸건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못하게 된 무석이..얼마나 답답할꼬...




어보를 찾을 방도를 알아냈다는 이린...뭐든 척척박사 이린님은 꺼야 꺼야 할꺼야 혼자서도 잘할꺼야~




조선 왕실의 왕비에게만 대대로 내려오는 절~~~대 반지로 어보가 있는 곳을 추적하는 이린을 보는 무석


_우리의 왕은 박수무당입니다. 왕비 될자는 무녀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조선 제일의 검과 어보를 찾으러 가니 든든하다는 이린의 말에 속이 쓰린 무석




조심하라는 조상헌의 당부를 듣고 어보를 찾아 나서는 무석


_아픈데도 이린이 가자니깐 가고 있어 ㅠㅠ 아직 몸도 회복되지 않았을텐데 이린이한테 그렇게 잘해줘야할 이유가 뭔지..야경꾼 동지라서?!!!




어깨 깡패 맞네 맞아!!! 얼굴은 조막만한데 어깨가 태평양 ㅎ호호호 

역시 무석이 몸매가 국보급이쥐~ 조선 제일의 든든한 어깨 선비 ^-^




반지가 어보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발견한 건 삘릴리 삘릴리 삘릴리리리~ 

무~~우~~지개 연못에서 웃음꽃 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만파식적이래...

어디서 만파식적을 가져다 붙이고 지롤인지...작가 넌 진짜 용서할래야 할 수 없어..;;;




그러던 중 외숙부 박수종과 사병들을 맞딱드리지만

피리의 힘으로 화살을 막아내고 도망친다. 게다가 사담까지

마주하지만 도하의 도움으로 도망친다.

.



사담 앞에서 독을 먹고 부쩍 약해졌던 도하는 드디어 쓰러지고(니가 죽어 없어지면 사담도 용도 다 물러날껀데..질기다 질겨) 

약을 먹이겠다며 이린이 약을 씹어 도하에게 넘겨주는데...내가 여태까지 본 모든 키스신을 통틀어서 하기도 전에 눈 감아 버릴 뻔 한적은 처음.

사람이건 귀신이건 그렇게 많이 쳐다보는데...보는 내가 다 민망해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다구!!!! 무석이 안구 보호 차원에서 고개

돌리는 것만 마음에 담았다. 귀여워 ㅋㅋㅋㅋ 강무석이 모태솔로이긴 하지만 뭘 좀 아는 센스 돋는 남자라서 다행 ㅠㅠㅠㅠ







기산군에게 어보를 돌려주기 위해 이린과 무석이 함께 궁으로 간다.


_뭐 어차피 궁은 누구나 출입 가능한 카페 정도 되려나...누구나 들락날락~ 왕의 침전도 들락날락~ 

기산군이 괜히 미친게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궁의 개방성은 대단해..




























이린이 어보를 가지고 왔으니 어서 대비 마마가 계신 곳으로 가 보라는 무석이...그것도 모르고 기산군은

무석이가 자신을 헤치고자 하는 줄 알고 오해하지만 다시 살아도 자신은 오직 전하의 충신이라는 무석이를 보고 기산군은 눈물을 흘린다...


_둘 사이를 뭐라고 해야할까...마치 이건 첫사랑의 재회?!!! 오해로 헤어질 수 밖에 없었지만 널 잊지 않았어 ㅠㅠ 나에게 너 뿐이야~~ㅎㅎ

눈물 흘리는 기산군과 그 기산군을 바라보며 눈에 눈물이 고인 무석이 정말 이 커플 케미도 장난 아니긴한데..그래도 난 조대장과 무석이가 더 좋더라

기산군과 무석이는 왠지 이뤄지지 못한 첫사랑 같은 느낌이라면 조대장과 무석이는 현재 진행형;;;;;;; 홈오홈오 구신이 씌인건가..귀출!!!!!!


어쨌든 기산군은 무석이의 말을 듣고 할마마마를 찾아가지만 어보를 이린에게 주라는 할마마마의 말을 듣게 된다...불지 못해서 왕의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면

당연히 처음부터 기산군을 왕위에 올려서는 안되었지만 월광(적통)의 안위가 걱정되어 결국 바지왕 기산군을 내세운 것이나 다름 없다는 말이 아닌가...대비마마가

기산군 손을 잡으며 너의 외로움이 어쩌구 저쩌구 할때엔 따뜻함 보다 위선이 느껴져서 섬뜩했다. 어미는 누군지도 몰라...아비는 저한테 관심도 없었어...할마마마는 

월광 때문에 자신을 왕위에 앉혔던것 뿐이고..왕위에 있는 동안 적통이 아니라는 태생적 한계와 언제든지 그 이유로 그 자리에서 쫓겨날거라는 불안감, 할마마마의 

위선, 어린 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힘든 어른의 세계에 일찍 휘말린 기산군이 삐뚫어지고 자아가 두개로 분열될 수밖에 없을 정도의 상황인데..이제와서 다 안다는

듯한 할마마마의 그 위선 덕분에 기산군이 더욱 애처로웠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거라면 무석이 같은 충신이 있다는 건데...그것도 작가가 어찌할려나..


_ 뭐 어찌되었건 내 무석이는 한껏 이쁨을 발휘했다 ㅋㅋㅋ 이쁜데 섹시하기까지 해서 이 요염함에 어찌 넘어가지 않을 자가 있을꼬~~







기산군은 불지도 못하는 어보 이린에게 있으나 박수종에게 있으나 쓸모없다고 판단해 박수종에게 쥐어주고...그걸 보고 놀라는 무석





이린을 죽이려는 박수종의 부하를 막다가 대비마마가 중상을 입고 쓰러진다. 이에 놀란 무석이 표정 ^-^


_ 시청자 입장에서는 매회 놀랍지 않은 적이 없지...여러모로 헛웃음과 한숨이 나오는 놀라움이랄까...;; 

어휴 윤호 아니면 이걸 왜 봐 ㅠㅠㅠㅠ





용의 또다른 능력이 밝혀짐_용가스 한방이면 누구나 아이돌로 변신 가능!

절찬리 판매중입니다 그려~ (주) 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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