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달콤할 것만 같은 아이스크림이랑 동방신기랑 딱 어울린다..^^

일본어 제목 그대로 번역기를 돌렸더니 목장 물수건 진심 바닐라편이라고 한다. ㅋㅋㅋㅋㅋ

(아마도 진심이 아니라 순도 100퍼센트 같은 느낌의 바닐라 맛이라는 거겠지만)












니시지마씨가 신의 조형물이라나 뭐라나 하시면서 칭찬하셨는데 그말은 참말!!!!





네! 어... 첫 영화여서 지금도 두근두근 거립니다만, 특히 이번에는 훌륭한 감독님과 훌륭한 배우분들과 영화 촬영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웠던 그런... 영화였습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

약간은 어설픈 끝마무리 때문에 관객들이 웃었네요ㅎㅎㅎㅎ
한국 개봉을 기다립니다.
 

번역출처 : 아휘영님

영상출처 : 더유민





'황금을 안고 튀어라' 첫 날 무대 인사 MAiDiGi TV #1

사회: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생략) 네, 그럼 인사를 해주시겠습니다. 먼저 처음으로 과격파나 범죄자 상대의 조달자 코다 히로유키 역을 연기하셨습니다. 츠마부키 사토시씨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츠마부키: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첫 날부터 이렇게 모여주셔서 정말 기쁘게 생각,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키리타니에게) 좀 꼬였네요.ㅋ 보신 뒤인데.. 어떠셨습니까? (관객 박수) 이야~ 기쁘네요. 마지막의 두근두근함은 정말 저도 보고 참을 수 없는게 있어서 그걸 맛보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앞으로 홍보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이어서 코다와는 대학시절의 지인으로 호쾌하고 쾌활한 트럭 운전수, 이번 작전의 리더 키타가와 코지 역을 연기하셨습니다. 아사노 타다노부씨 인사 부탁드립니다.
아사노: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기쁩니다. 이 영화를 하는 동안 저도 집중했었고 완성작을 봤을 때도 매우 제 자신도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작품이라 이렇게 여러분께서 다 보시고 매우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그럼 이어서 컴퓨터의 애프터 케어 회사에 일하는 샐러리맨, 6인의 남자 중에서 평범한 남자로 (일동) ㅋㅋ 오사카 사투리를 하는 노다 역을 연기하셨습니다, 키리타니 켄타씨 인사 부탁드립니다.
키리타니: 감사합니다. 왜 웃음이 일어났는지 전~혀 저는 이해가 안되는데요, 좋아요, 여러분의 웃는 얼굴이 보고 싶어서 ***. 감사합니다. 정말 묵직한 좋은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이 첫 날의 여러분들의 입소문이 매우 운명을.. 가릅니다, 정말로. 그래서 정말 마음으로부터 즐거웠다고 생각하신다면, 생각하지 않으셔도! 널리 홍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사회: 감사합니다. 이어서 키타카와와 조금 나이차가 있는 남동생, 도박에 빠지거나 트러블을 일으키는 등 정신적인 문제도 안고 있는 (일동 ㅋㅋ) 하루키 역을 연기하셨습니다. 미조바타 준페이씨 인사 부탁드립니다.
미조바타: 안녕하세요, 미조바타 준페이입니다. 왜 또 웃음이 일어나는 겁니까.ㅎ 이야 감사합니다. 이야 그렇지만 정말 이 곳에 서있는 것만으로 정말 행복해서, 아사노씨의 동생이란 것으로, '아~'라고.ㅎㅎ (일동 ㅎㅎ) 정말로 영광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로 음........(관객 ㅎㅎ) ㅎㅎ 개인적으로도 아주 좋아해서, 이런 뼈 굵은 영화 요즘 드물지 않나 생각해서, 꼭 여러분, 좋았다고 주변 분들께 오늘 돌아가서 홍보해주세요. 오늘 즐겨주세요.
사회: 감사합니다. 이어서 겉보기에는 두부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유학생으로 전 국가 스파이의 폭탄 공작 전문가 모모 역을 연기하셨습니다. 창민씨 인사 부탁드립니다.
창민: 네, 창민입니다. 개인적으로 첫 영화인데요, 첫 날부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이어서 연금 생활자로 (관객 ㅎㅎ) 전 엘리베이터 서비스 회사의 직원, 노다가 권유하여 작전에 참가하는 상담역 할아범 역을 연기하셨습니다. 니시다 토시유키씨 인사 부탁드립니다.
니시다: 땡큐. (관객 ㅎㅎ) 저 기뻐요. (관객 ㅎㅎ) 다들 만족했다는 얼굴 하고 있는게 기뻐요. 즐거웠나요? (관객 박수) 고마워! 영화가 즐거웠다는 말이 가장 최고의 칭찬이니까. 기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금을 부흥시켜 주었다는 것으로 이전, 일본을 대표하는 니이가타현의 사도 금산(*일본 최대의 금·은 광산)에서 '사도 황금 대사'로 취임하셨습니다. (일동 ㅋㅋ?) 이즈츠 카즈유키 감독 인사 부탁드립니다! 
일동: 억ㅋ 대단해!ㅋ
이즈츠: 밝히지마.ㅋ
일동: ㅋㅋㅋ
사회: 실례했습니다!
이즈츠: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황금을 안고 튀어라' 첫 날 무대 인사 MAiDiGi TV #2

사회: 오늘은 관객분들께서 본편을 보셨는데요, 박력의 금괴 강탈씬 이외에도 본작은 볼 거리가 많이 있을 것 같고, 6명 각자가 주연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자신이 연기했던 역할에서 여기에 주목해주었으면 하는 포인트를 꼭 알려주세요. 감독님께서는 가장 중요시했던 포인트를 알려주시겠습니까. 그럼 이즈츠 감독부터 부탁 드립니다. (일동 ㅋㅋ) 중요시한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이즈츠: 중요시ㅎ 중요시했다니... 거야 전부예요. 그리곤 전부 말이죠? 홍보해주세요.
사회: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개봉 축하드립니다! (일동 박수) 감사합니다. 그럼 츠마부키씨. 주목의 포인트는?
츠마부키: 포인틉니까? 이거.. 포인트라고 말해서 '아~'라고 하시면 정말 싫네요.ㅎ 근데 저는, 저만의 씬이 아닌데요, 역시 마지막 씬이 특히 좋네요. 뭐랄까 감독이 매우 중요시했고 제가 여러가지가 있고 뭔가를 회상하는 그런 이미지 컷이 있는데요, 그 배 위의 컷인데요, 그 컷이 제 인서트(*중간에 삽입되는 씬)에 팟 들어갔을 때 뭐 몸이 저릿저릿해져서 이런 일본 영화 멋진 일본 영화 있구나 하고 정말 뭐랄까 감동해버려서 자기가 자기 영화를 보고 울어버렸네요. 정말 그 씬이 역시 저는 가장 인상에 남아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주셨으면 좋을까요.
사회: 여러분의 가슴에도 울렸을까요. (관객 박수) 감사합니다. 자 이어서 아사노씨 어떠셨습니까?
아사노: 주목의 포인트? (사회: 네.) 그렇네요. 역시 상고머리일까요. 네.ㅎ
사회: 네ㅋㅋ
아사노: 네. 황금 대사인 감독님께서 철저하게 해주셨으니 그런 의미에서 전부 봐주셨으면 좋겠지만요.
이즈츠: 그 때는 아직 황금대사 안 했어요!
아사노: 그런가요. 앞으로 황금대사가 되겠구나 느끼면서. 네.ㅋㅋ
사회: 뭐 그런 분위기도 있었던 거네요.ㅎ
아사노: 있었어요.
사회: 관록이라 할까요. 감독의. 네. 훌륭한 작품이네요. 감사합니다. 그럼 이어서 키리타니씨 어떠셨습니까?
키리타니: 아 물론 감독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모두 전력으로 매씬, 모든 씬을 찍었는데요. 제 씬을 말하자면, 증명사진 기계에서 옷 갈아입을 때 팬티의 무늬. (일동 ㅋㅋ) 그거 실제로 받아서 가끔 입고 있어요. 네. 꼭 다시 한번 봐주.. 그치, 창민? (창민: 그렇네요. 으흠.)
사회: 덧붙여 오늘은.. 오늘의 팬티는 다른..
키리타니: 아, 오늘의 팬티는 또 다른 팬티예요. 귀신 팬티예요 오늘 거. 강한 팬티에요. 찢어지지 않는 팬티에요. 강하다구~ 강하다구~ 죄송합니다. (일동 ㅋㅋ) 
사회: 그런 강한 기분으로 오늘은 와주셨네요. (키리타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객 박수) 그럼 이어서 미조바타씨 어떠셨습니까?
미조바타: 그렇네요. 저 밥을 고다와 둘이서 먹는 부분이 있는데요. 매우 밥 먹는 법이, 좀, 성장과정이 말이죠, 문제가 있어서 좀.. 지저분하다는 점 때문에. 첫 날이었는데요. 며칠 전부터 밥 먹는 법의 연습을 식당에서 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신 걸 기억하고 있네요.ㅋ 그 정도로 밥 먹는 행동 같은 걸 중요시 했으니까 그 부분은 주목해 봐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네.
사회: 감사합니다. 그럼 이어서 창민씨 어떠셨습니까.
창민: 그래도ㅋ 그 이후에 흐르는 엄청나게 스피드 빠른 뭐랄까 전개라고 할까 그걸 1초 1초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저도 보면서 생각했는데요, 거기에 주목해서 다시 한번 봐주셨으면 하고.. 생각하네요. (관객 박수)
창민: **했는데요. 
사회: 여러분 꼭 주목해주세요. (창민: 죄송합니다.ㅎ) 감사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니시다씨. 어떠셨습니까.
니시다: 저는 공원을 청소할 때 빗자루의 위치네요. (일동: ㅋㅋ) 이렇게 사선으로 이렇게 하면서. 그리고 건너편의 츠마부키군을 발견했을 때의 시선. 거기에 집중했습니다.
사회: 역시 베테랑 배우분의 그런 집중하는 중요 포인트라는게.
니시다: 의외로 힘들어요. 빗자루질을 하면서 본다.
사회: 다시 한번 여러분 다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감정이 거기에 있었다는 것으로.
니시다: 또 보고 싶어졌죠?ㅎㅎ
사회: ㅎㅎ감사합니다! 그럼 시간이 되었으므로 매스컴에 대한 포토 세션으로 넘어가려 합니다. 그럼 매스컴 여러분 스탠 바이 부탁드립니다. (중략, 금괴 협찬 소개) 이쪽은 아쉽지만 어디까지나 포토 세션용이므로 끝나면 회수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좀 더 붙어주시겠어요? 시큐리티분도.ㅋㅋ 한발짝 더 붙어주시겠습니까. 카메라로 시선..


번역 출처 - 투파라다이스 소소스님 



































출처- stronghearts

화질이 아쉽지만 윤호의 눈빛연기와 힘있으면서 부드러운 표현력이 좋았다. 





분명 신동씨가 남자인데 남자인데....윤호가 저런 눈빛을 보여주니 남녀간의 댄스 같은 느낌이 들어버릴 정도였다나 ㅋㅋ 





가발이라지만 머리 쓸어넘기는 손짓이며 저 턱선, 콧날 어디하나 버릴게 없다 ㅠㅠㅠㅠ 







원래 안무와 반대로 누워버린 윤호. 꼭 강아지 같네..

그 카리스마 넘치던 눈빛이며 몸짓이랑 정반대의 모습이라니 이 갭에 푹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_오전부터 심장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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