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잊어도, 엄마가 심장에 새길게"

[고잔동에서 온 편지④] 단원고 2학년3반 정예진 학생 이야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4986



_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잊지 않겠다는 약속 뿐이라 너무나도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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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하느라 그러지?



창민이를 요리 조리 보는 형에게



왜 형? 뭐라고? 자연스럽게 

귀를 가져다대는 동생



마이크가 떨어졌다며 

건네주고, 눈짓으로 이야기하는 형



동생은 마이크 고정 시키고

그러는 동안 흐트러진 자리를 잡아주는 형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너무나도 당연한 배려와 행동이

베어있는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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